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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여러분에게 한글날은 어떤 날이었나요?
어쩌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그저 하나의 ‘빨간 날’로 지나쳐 왔을지도 모르겠어요.
하지만 이번 한글날 만큼은 우리가 늘 당연하게 사용해 온 우리의 말과 글을 다시금 가슴에 담아보려합니다.
함께 달리고, 빵을 나누고, 좋아하는 한글 시를 손으로 직접 옮겨 적으며
한글의 아름다움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즐겨보는 아침.
2026. 10. 9.FRI · 7:30 AM
테니하우스
PROGRAM
— 함께 아침을 여는 러닝 (~7km)
— 붓펜으로 그려보는 나만의 빵 접시
— 테니의 빵과 한국의 맛을 나누는 시간
— 마음에 드는 한글 시 한 편 손으로 옮겨 쓰기
*본 이벤트는 선착순 신청 마감됩니다.
*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노쇼방지 참가비 1만원 비용이 발생하며, 참가자에게는 음료 및 간단한 식사를 제공합니다.
*10월 8일 목요일 오후8시 이후 환불이 어렵습니다.
한글날 집들이(10.09.07:30AM)